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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운지구 우미린

부동산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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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산 다운2지구의 첫 민간분양 아파트로 공급된 '울산 다운2지구 우미린 더 시그니처'가 계약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.

 

업계는 이와 같은 인기를 시장 불확실성에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는 브랜드타운 효과와 함께 분양가 상한제 적용에 따른 합리적인 분양가 때문으로 보고 있다.

 

우미린 더 시그니처는 다운2지구 일원에 위치한 울산 다운2지구는 지하 3층~지상 25층, 20개동, 전용면적 84㎡, 총 1,430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지구 내 유일의 대단지 아파트다. 우미건설은 향후 다운2지구에 2개 단지를 더 공급해 3천여 가구의 우미린 브랜드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다.

 

또한 단지는 공공택지에 조성되는 만큼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췄다. 분양가는 3.3㎡당 1,100만원대부터 시작되며, 전용면적 84㎡ 기준으로는 3억원 후반대부터 4억원대로 책정됐다.

 

울산시 다운동A부동산 관계자는 "보통 택지지구의 첫 분양 단지는 향후 단지 대비 분양가가 낮게 책정되는 편이어서 앞으로 가격 메리트는 더욱 커질 것이라는 게 업계의 중론"이라며 "또한 최근의 분양시장은 공사비 상승에 따른 분양가 인상이 그치지 않고 있어 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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